[사도행전2장37절]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자기중심적 신앙과 행동이 옳다 확신하며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 외쳤던
바리새인들과 열심있는 유대인들은 베드로의
오순절 설교를 통해 양심에 가책을 느껴 회심하고
성령의 역사하심을 인해 사도들과 한 공동체가 됩니다.
타락한 사회속에서 군중심리로 인해 그 안에서
무엇이 옳은지 판단조차 못하여
휩쓸려 가기 쉬운 세상을 우리는 살아 갑니다.
삶의 기준은 세상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습니다.
회개를 통한 성령충만함의 은혜입은 우리는
자신의 행동과 삶의 기준을 말씀으로 명확히 하여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묻는 자들에게
복음을 순전하게 전하고 확장시키며 범사에 기도에 힘쓰는
주님의 영광만 드러내는 제자된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